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10199
MBC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는 8월로 예정된 당대표 경선 경쟁자인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해 "누구든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산을 독점해서 정치적으로 활용하려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은 게 아니냐"고 비판했습니다.
송 전 대표는 오늘 오후 MBC라디오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노 전 대통령 서거 당시 봉하마을을 찾았을 때 "저를 포함해 다 환영받지 못했다, 김민석 의원도 다 마찬가지였다"면서 "정청래 전 대표에 대해서도, '노사모'나 이쪽에서 안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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