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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e스포츠 한뼘]
‘바이퍼’ 박도현 결승까지 1승 남아
다음 상대는 친정팀인 한화생명
“냉정하게 승부… 먼저 결승에 갈 것”
프로게이머 ‘바이퍼’ 박도현(25·비리비리 게이밍· 사진 )은 대전에서 나고 자란 한밭의 아들이다. 그래서 대전에서 개최 중인 ‘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 국제대회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은 그에게 더욱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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