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818
일간스포츠
“내가 UFC 최고의 복서야.”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활약하는 맥스 할로웨이(미국)의 명대사다.
그가 2021년 1월 복싱 기술이 빼어난 캘빈 케이터(미국)와 싸움에서 가드를 내리고 주먹을 연속으로 피하고, 펀치를 적중하며 카메라를 보고 뱉은 말이다. 할로웨이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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