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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MHN 오관석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가 브루노 페르난데스 의 장기적인 후계자로 잉글랜드 대표팀 에이스 주드 벨링엄 을 영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맨유 소식을 전하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지난 7일(한국시간) "맨유는 1억 파운드(한화 약 2,038억 원)가 넘는 첫 영입을 벨링엄에게 투자해야 한다. 그는 브루노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선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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