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1178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NC 다이노스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 가 무더위 속에서도 개인 한 경기 최다 투구수를 던지는 역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테일러는 7일 대전 한화 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 선발 등판해 6⅓이닝 108구 2피안타 6탈삼진 3사사구 1실점 퀄리티 스타트 쾌투로 시즌 6승을 달성했다. 테일러는 지난 5월 7일 SSG전 105구였던 본인 최다 투구수 기록도 경신했다. NC는 이날 9-6으로 승리하며 3연승을 달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