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7929
프레시안
지지층 결집 몰두 행보…당내서도 "어리석다" 비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자신의 거취를 압박하는 의원들에게 징계의 날을 겨누고, 국회 밖에서 '6.3 지방선거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강성 지지층과 밀착하는 것에 "어리석은 방향 전환"이라는 지적이 당내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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