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8333
헤럴드경제
시즌 5호 홈런도 노게임
폭우에 106분 기다렸지만
kt-키움 결국 우천 취소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KT 위즈
안현민 이 13경기 만에 시즌 5호 홈런을 터뜨렸지만 기록은 끝내 인정받지 못했다. KT와 키움 히어로즈 의 경기가 폭우로 106분간 중단된 끝에 우천 노게임이 선언되면서, 안현민의 홈런도 빗속에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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