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51339
스타뉴스
[스타뉴스 | 수원=박수진 기자] "선수로서 팀에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하면 정체성이 크게 흔들린다. 하지만 결국 선수는 야구장에서 플레이를 해야 가장 행복하고 만족감을 느낀다는 걸 깨달았다."
기나긴 터널을 지나 비로소 가치를 증명하기 시작한 kt wiz 의 외야수 배정대 (31)가 그간의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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