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7817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SK하이닉스 주가가 8일 장중 한때 200만원 선이 무너진 가운데, 방송인 미자가 최근 매수한 SK하이닉스 주가 급락에 충격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이미 건설주 투자로 1억원의 손해를 본 미자는 “손해가 너무 심해서 SK하이닉스 주식을 뺄 수 없다”고 밝혔다.
미자는 8일 소셜미디어에 SK하이닉스 주가 상황을 공유하면서 “이제 봤음. 실화입니까. 무슨 미사일 쐈다던데”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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