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4521
경기일보
대회 전부터 복식 전술·패턴 훈련 집중…결승서 상대 약점 공략하며 완승
서브 게임 거의 내주지 않고 승부처 리턴 성공…8강·4강 접전 넘고 정상
김포시청 정홍·손지훈 조의 테니스협회장배 우승 뒤에는 치밀하게 준비한 복식 전술과 흔들리지 않은 서브 게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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