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5862
이데일리
KLPGA 휘닉스CC 드림투어 11차전 우승
평균 240m 드라이브 샷…정규투어 장타 1위
1·2부투어 오가며 활동…상금순위 7위 올라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장타자 김나현 이 드림투어(2부) 무대에서 데뷔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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