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1011
데일리안
'이준석 배후설'에 뒤집어진 국민의힘
지도부 일제히 개혁신당 책임론 제기
"우리 당을 끌여들어? 대응나서야"
'보완수사권 폐지' 등 공조 일단 멈춤 [데일리안 = 김주훈 기자]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피습 자작극'이 범야권 균열에 영향을 미치는 모양새다. 보수 진영이 이번 사태를 두고 책임론 공방을 강하게 벌이면서, 감정의 골이 깊어졌기 때문이다. 특히 배후설을 제기한 개혁신당에 대해 국민의힘 지도부가 크게 반발하면서, 향후 야권 공조는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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