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267
스포츠경향
삼성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 이 어쩌면 자신의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는 경기에서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 삼성으로서는 결단을 내릴 가능성이 크다.
오러클린은 지난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3.2이닝 동안 10개의 안타를 얻어맞으며 5실점 했다. 삼성은 오러클린을 빨리 강판하고 불펜을 투입했지만 한번 넘어간 리드를 다시 가져오지 못하고 2-8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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