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36/0000255866
포모스
그라비티는 MMORPG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의 신규 지역 '고성'과 신규 직업 '건슬링거'를 9일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오랫동안 폐허로 남아 있던 수도 '글래스트헤임'이 신규 지역 '고성'으로 등장했다. 신규 지역은 고성, 고성 성채, 고성 수도원, 지하묘지, 지하감옥, 고성 지하수로 등으로 이뤄져 있으며 '먼지 쌓인 고성' '영령의 예언' '기사의 구원' '최후의 성찬' 등 신규 메인 스토리를 따라 기사단의 몰락 과정과 고성에 숨겨진 진실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맵 곳곳에 숨겨진 기묘한 퀘스트 '최후의 왕'을 통해 탐험 과정에서 추가 비밀을 발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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