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4229
인벤
'어바우드'와 '아우터 월드'를 개발한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가 계획 중이던 '어바우드' 후속작을 취소하고 신규 '폴아웃' 게임 개발로 방향을 전환한다. 블룸버그(Bloomberg)가 현지시각 8일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신규 '폴아웃'은 스튜디오 디자인 디렉터 조쉬 소이어(Josh Sawyer)가 이끌 예정이다. 그는 이전까지 폴아웃과 "구조적, 주제적으로 유사"하지만 베데스다 세계관과는 무관한 별도의 RPG를 디렉팅하고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소식통은 이 전략이 아직 "유동적"이며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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