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2780
동아일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60년 만에 월드컵 정상에 오르면 영국에 특별 공휴일이 생긴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다만 영국 총리는 “우리가 결승에 진출하며 다시 물어봐달라”며 말을 아꼈다.
영국 프리미어리그(EPL)의 아스널 팬으로 알려진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8일 외신에 잉글랜드가 월드컵에서 우승할 경우 공휴일을 지정할 것인지 질문을 받았다. 그는 “부정을 탈까 조심스럽다”며 “우리가 결승에 진출하면 다시 물어봐 달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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