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9/0000033065
디스이즈게임
소니 및 번지를 상대로 3천억 원 규모의 소송을 제기했던 <마라톤>의 전 게임 디렉터가 사측과 합의에 도달했다.
크리스토퍼 배럿(Christopher Barrett)은 최근 자신의 링크드인 계정을 통해 소송 해결 소식을 직접 전했다. 게시글에 첨부된 공동 성명에 따르면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번지 측과 크리스토퍼 배럿 간의 법적 분쟁은 이번 합의를 통해 공식적으로 종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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