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1354
한국일보
'이집트 vs 아르헨티나' 16강전 상영회 기획
택시로 행사장 이동하던 중 미사일 공격 받아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가자지구 주민들에게 '월드컵 선물'을 건넨 구호활동가가 이스라엘방위군(IDF)의 공습으로 목숨을 잃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이집트 대 아르헨티나) 상영회를 준비했던 그는 경기 시작 직전 날아든 미사일을 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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