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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축구협 청문회...홍명보 "부르면 가겠다" [이데일리 남소연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2026년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와 관련한 청문회를 오는 22일 개최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손흥민(LAFC)·황희찬(울버햄프턴) 선수 등 대표팀 선수들을 참고인으로 채택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손흥민 (사진=뉴시스) 문체위 소속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9일 페이스북을 통해 그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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