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704
테니스코리아
- 16세부 도하현 우승, 14세부 전서아는 단·복식 2관왕
제44회 무궁화컵전국여자테니스대회 단식 우승자가 최종 확정됐다. 7월 9일 춘천송암스포츠파크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결승에서 18세부 최정인(구미SC), 16세부 도하현(포산중), 14세부 전서아(춘천SC)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이날 단식 결승은 18세부 장지원-최정인, 14세부 전서아-성다영, 16세부 심혜린-도하현이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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