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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시카고 컵스 중견수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이하 PCA)이 올 시즌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리그를 지배하고 있다.
PCA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 와의 경기에서 1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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