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4234
인벤
일본의 이색 체험형 전시관 '운코(똥) 뮤지엄'이 새로운 상설 거점을 연다. 운영사 T뮤지엄과 카약(KAYAC)은 '운코 뮤지엄 요코하마 베이'를 오는 8월 1일 요코하마 월드포터스 2층에 개관한다고 발표했다. 기존 도쿄·나고야·오키나와에 이어 네 번째 상설 전시장으로, 7월 9일부터 티켓 예매도 시작됐다.
새롭게 문을 여는 요코하마 베이는 '운코 러브'를 콘셉트로 분홍색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보고, 만지고, 사진을 찍으며 즐기는 체험형 콘텐츠를 한층 강화했다. 관람객은 입장과 함께 '마이 운코 메이커'를 통해 자신만의 운코 캐릭터를 만들고, 전시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과 인터랙티브 전시를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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