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4184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강인의 새로운 소속팀이 될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선수 보강에 매진하고 있다. 알렉스 그리말도, 이강인에 이어 덴마크 국가대표 미드필더 모르텐 히울만 영입을 사실상 확정했다.
유럽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9일(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스포르팅으로부터 히울만을 영입하는 데 합의를 봤다'고 보도했다. 로마노는 또 '그리말도, 이강인에 이은 새로운 영입이다. 히울만의 이적료는 총액 4500만유로에 달한다. 기본 이적료 4000만유로에 플러스 옵션이 붙는다'고 설명했다. 히울만은 현지시각 9일 마드리드로 이동할 것이며 2031년 6월까지 5년 계약에 서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