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사춘기인 줄 알았는데 갑상선암이었다… 10대 소녀가 보인 증상은?

뉴
뉴스쟁이

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2611

헬스조선

[해외토픽]

단순한 사춘기 증상으로 여겼던 영국 10대 소녀의 피로와 감정 기복이 갑상선암의 전조 증상이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6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선(The Sun)’에 따르면, 영국 런던에 사는 셰릴 바버는 딸 타멜리아 펠웨이가 11세이던 2022년부터 극심한 피로와 감정 기복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한 타멜리아는 이유 없이 체중이 늘고 온몸이 쑤시고 아픈 증상도 겪었다. 증상이 계속되자 셰릴은 딸을 병원에 데려갔지만, 의료진은 성장 과정이나 사춘기 때 나타날 수 있는 변화라고 설명했다.

댓글 0

새로운 소식 최신 글

전체보기 →
유럽파 '9명'이나 뽑았는데…"차출 요청" 옌스 왜 빠졌나
뉴스쟁이·5분 전·조회 0·↑0
뉴스쟁이·5분 전·조회 0·↑0
프랑스 월드컵 우승 확률 34.5→40%…스포츠토토 상향
뉴스쟁이·6분 전·조회 0·↑0
뉴스쟁이·6분 전·조회 0·↑0
고려대vs명지대, 홍익대vs단국대...'78개 팀 참가' 추계대학축구연맹전 16강 대진 확정→토너먼트 본격 시작
뉴스쟁이·6분 전·조회 0·↑0
뉴스쟁이·6분 전·조회 0·↑0
송성문이 치면 샌디에이고가 이긴다…애리조나전, ‘안타+타점+득점’까지 맹활약
뉴스쟁이·7분 전·조회 0·↑0
뉴스쟁이·7분 전·조회 0·↑0
롯데, KIA에 홈런 3방 내주며 전반기 마지막 경기 패배
뉴스쟁이·7분 전·조회 0·↑0
뉴스쟁이·7분 전·조회 0·↑0
“부모 직업은? 차는?” 신입생 가정 형편 물은 중학교, 해명 들어보니…
뉴스쟁이·8분 전·조회 0·↑0
뉴스쟁이·8분 전·조회 0·↑0
트럼프, 시리아 ‘테러지원국’ 지정 철회… 이란 옥죄기
뉴스쟁이·8분 전·조회 0·↑0
뉴스쟁이·8분 전·조회 0·↑0
전북 내일 5~40mm 소나기…비 그치고 당분간 후텁지근
뉴스쟁이·9분 전·조회 0·↑0
뉴스쟁이·9분 전·조회 0·↑0
“피로·스트레스인 줄로만”… 다리 부종, 알고 보니 희귀 신장질환
뉴스쟁이·9분 전·조회 0·↑0
뉴스쟁이·9분 전·조회 0·↑0
②간담회 했다더니 고급한과세트 구입
뉴스쟁이·10분 전·조회 0·↑0
뉴스쟁이·10분 전·조회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