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8322
헤럴드경제
산둥성 둥잉시 제1중 개인정보 수집 논란
부모 차량 브랜드· 번호·가격까지 물어
누리꾼들 “무직이면 교실 맨 뒷자리냐”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중국의 한 중학교가 신입생 학부모의 보유 차량, 직장과 직책까지 상세한 개인정보를 요구, 수집해 논란에 휩싸였다. 비판 여론이 일자 학교 측은 “주차 관리” 때문이라며 해명에 나섰으나 교육 당국의 시정 조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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