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40752
아이뉴스24
영국에서 석면이 묻은 남편의 작업복을 오랜 기간 손빨래해 온 70대 여성이 희귀암 진단을 받고 일주일 만에 숨져 유족이 진상규명에 나섰다.
8일(현지 시간) 영국 더 미러(The Mirror) 등에 따르면 70대 여성 베로니카 키드먼(72)은 지난 1월 석면 노출과 관련이 있는 희귀암인 중피종(mesothelioma) 진단을 받은 지 일주일 만에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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