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125
스포츠경향
이범호
KIA 감독이 전날 패배에 대해 이례적으로 큰 아쉬움을 직접 드러냈다.
이범호 감독은 8일 사직 롯데전에 앞서 “어제는 올시즌 최악의 경기였다. 총력전을 하겠다고 분명히 얘기를 했는데 그런 경기를 했다. 전반기를 잘 마무리하려고 준비했는데 선수들이 더 부담스러웠는지 모르겠다. 정말 실망스러운 경기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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