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9686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물고기는 온도로 시간을 안다. 물이 이만큼 따뜻해졌으니 알을 낳을 때가 됐다고 판단한다.
그런데 그 시계가 어긋나고 있다. 댐이 강물의 온도를 바꿔놓기 때문이다. 1도 남짓한 차이지만, 알을 낳는 시기와 부화 속도, 새끼의 생존이 여기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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