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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잠재력을 입증한 이한범(24·미트윌란)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유럽 빅리그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덴마크 매체 'PL 볼트'는 7일(한국시각), 미트윌란 공격수 주니오 브루마도의 디나모 자그레브 이적설을 다룬 기사에서 "미트윌란은 바쁜 여름 이적시장을 맞이하고 있다. 주요 선수들이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 핵심 선수들의 미래에 대한 추측도 끊이질 않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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