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81326
대전일보
女 30-50대 주로 발견… 수술·호르몬 치료 등 진행
초기 증상 거의 없어 목 멍울·목소리 변화 살펴야
갑상선암
갑상선암은 다른 암에 비해 치료 성적이 좋아 흔히 '착한 암'으로 불린다. 적절한 수술과 치료를 받으면 완치를 기대할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갑상선암이 경과가 좋은 것은 아니다. 일부 미분화암은 진행 속도가 매우 빠르고 치명적일 수 있어 갑상선암을 무조건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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