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8811
서울경제
“특정 각도서 TCL 로고 보여” 제보에
박물관 “보존 위해 넣은것…협찬 아냐” 중국 공예미술관에 전시된 국가문화재 불상에서 전자기기 업체인 ‘TCL’의 홍보 문구가 발견됐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박물관 측과 지방 문화재 기관, 해당 기업은 모두 “광고나 협찬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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