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9395
국민일보
상승세의 김효주·윤이나도 우승 후보군
KLPGA 유현조과 서교림 최대 다크호스
코다,역대 8번째 커리어 그랜드슬램 나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이 오는 9일부터 나흘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GC(파71)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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