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4132
인벤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사장 조해나 패리스)가 개발한 ‘오버워치(Overwatch)’의 PC 서비스를 시즌4 업데이트와 함께 8월 12일부터 정식으로 개시하고, 이에 앞서 사전 계정연동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오버워치’는 지난 2016년 출시 이래 개성 넘치는 영웅들과 빠르고 전략적인 플레이로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블리자드의 대표 프랜차이즈다. 넥슨은 8월 12일부터 PC ‘오버워치’의 국내 퍼블리싱을 담당하며, 한국 시장에 특화된 라이브 서비스와 사업 운영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한국 이용자를 위한 맞춤형 콘텐츠와 PC방 서비스를 선보여 국내 ‘오버워치’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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