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2209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 PSG )이 신예 골키퍼를 영입했다.
PSG는 7일 '이탈리아 출신 18세 골키퍼 롱고니와 2031년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롱고니는 등번호 16번을 배정받았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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