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13145
KBS
"역사는 기록으로 말한다" 한국 산악 역사를 엿 볼 수 있는 방대한 자료가 디지털 공간에 집대성돼 일반에게 공개되기 시작했다.
한국 산악 아카이브(대표 홍보성)가 오늘(7일) 홈페이지를 개통해 무려 1만 2천 927개의 한국 산악 자료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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