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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김광현 찾기도, 만들기도 이렇게 어렵다. 선발 투수로 첫 풀타임 시즌을 보내고있는 김건우가 아쉬움 속에 전반기 등판을 마쳤다.
SSG 랜더스는 휴식일인 6일 투수 김건우와 백승건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이제 올스타 브레이크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각팀당 이번 주중 3연전씩만 남겨두고 있다. SSG는 7일부터 잠실에서 두산 베어스와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를 마친 후 휴식기에 들어간다. 8,9일에 예보된 비가 변수지만 일단 마짐가 3경기 로테이션만 확정한 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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