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0864
한국일보
포르투갈과 16강서 호날두 결정타 무력화
카시야스 이후 16년 만의 골든글러브 도전
‘무적함대’ 스페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무실점 8강행 진기록 뒤엔 수문장 우나이 시몬(29·아틀레틱 빌바오)이 있었다. 시몬은 이번 대회는 물론, 2022 카타르 대회까지 합쳐 ‘월드컵 609분 연속 무실점’이라는 기록을 쓰며 스페인의 우승 도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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