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9471
국민일보
‘41세 리빙 레전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의 마지막 월드컵이 16강에서 막을 내렸다.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미켈 메리노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0대 1로 졌다.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8강까지 올랐던 포르투갈은 이번 대회에서는 16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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