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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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고우석, ML 데뷔 눈앞
올해 ‘친정’ LG 복귀 어려워졌다
결국 끝까지 가게 된 ‘클로저 손주영’
마무리 보직에 잘 적응했다는 점은 긍정적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LG팀과 팬 여러분께 죄송하고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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