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50644
스타뉴스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포항 스틸러스 공격수 완델손(37)이 K리그1 16라운드 최고 선수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완델손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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