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9405
점프볼
▲ 코트, 복도에서 두 차례 난투극을 벌인 켄드릭 넌 , 타이릭 존스 (흰 유니폼) [점프볼=최창환 기자] 그리스리그 파이널 도중 화를 참지 못했던 선수에게 벌금, 출전정지 징계가 내려졌다. 소속팀도 중징계 처분을 받았다.
그리스 언론 ‘eurohoops.net’은 7일(한국시간) 난투극을 벌였던 타이릭 존스(올림피아코스), 켄드릭 넌(파나티나이코스)에게 내려진 징계에 대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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