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624
일간스포츠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퀸튼 포스트(26)가 이적 기로에 섰다.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제한적 자유계약선수(RFA) 포스트가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3년 3000만 달러(458억원) 규모의 오퍼시트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7일(한국시간) 전했다. RFA는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지만, 원소속팀이 동일한 조건을 제시하면 해당 선수를 잔류시킬 수 있는 제도다. 즉, 골든스테이트는 포스트에게 멤피스와 같은 조건의 계약을 제시해 붙잡을지, 아니면 계약을 포기하고 이적을 허용할지를 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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