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3911
스포츠조선
[부산=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구단이 나를 많이 생각해 주고 있구나. 이 생각이 제일 많이 들었어요."
KIA 타이거즈 우완 김시훈 은 올해로 이적 2년차가 됐다. 지난해 7월 KIA가 NC 다이노스 와 3대3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할 때 김시훈은 한재승 정현창과 함께 광주에 새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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