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0954
뉴스1
[월드컵] 체코전 윙백 선발 출전해 69분 뛰어
아버지 이을용,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주역
(과달라하라·서울=뉴스1) 김도용 서장원 기자 =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이을용에 이어 '부자 월드컵' 출전 기록을 쓴 한국 축구대표팀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이 "대를 이어 월드컵에 출전할 수 있어 영광"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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