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3452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대구 김경현 기자] 스타성은 그 어느 선수도 따라올 수가 없다. '히어로' 김영웅 이 한 번의 스윙으로 삼성 라이온즈 를 구했다.
김영웅은 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서 4타수 2안타 1홈런 1득점 1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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