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7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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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의 기업가치 급등이 불러온 지배구조의 역설과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의 향방을 분석합니다. SK그룹의 투자 전문 지주회사인 SK스퀘어가 자회사 티맵모빌리티의 기업공개(IPO)를 연기하며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11번가, 콘텐츠웨이브, 원스토어 등 SK스퀘어 자회사들이 IPO 실패 이후 매각 절차를 밟은 사례와는 대조적인 행보다.
지속되는 영업손실, 장부상 흑자전환 티맵모빌리티는 2020년 SK텔레콤(SKT)에서 분사한 이후 현재까지 연간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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