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6498
노컷뉴스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가 상대 선발 투수의 압도적인 투구에 가로막혀 두 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이정후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 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시즌 타율은 종전 0.311에서 0.308(318타수 98안타)로 약간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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