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7/0000194437
데일리e스포츠
T1과의 MSI 패자조를 앞둔 G2 e스포츠 정글러 '스큐몬드' 뤼디 세망이 "강팀을 상대로 이변을 만들 수 있다면 그거만으로도 큰 성과다"고 강조했다.
G2는 5일 오후 대전 유성구 엑스포로 DDC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승자 2라운드서 한화생명e스포츠에 0대3으로 패했다. G2는 금일 벌어질 예정인 패자 2라운드서 T1을 상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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