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13788
KBS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에 대해 “좋은 사람”이라며 화해의 손짓을 하면서도 멜로니가 이란 전쟁에서 미국에 도움을 주지 않았다며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각 7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튀르키예를 방문한 자리에서 취재진에게 멜로니 총리와의 관계가 “이란 문제와 관련해 우리를 돕기를 거부했기 때문에 조금 나빠졌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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