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4994
스포츠경향
영국 BBC는 “39세 선수가 메이저 대회 8강에서 자신보다 14살 어린 상대를 5세트 접전을 승리하는 것은 흔한 일이 아니다. 5시간 15분이 넘는 경기 시간에도 모든 공을 따라다니며 칠 수 있는 것은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다. 노바크 조코비치라서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조코비치(8위·세르비아)가 역대 최장 시간 윔블던 8강전 진기록과 함께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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